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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207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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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교회나 절에 이런 데서 급식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하는데 보통 급식을 드시러 오시는 분들이 저소득층 어려운 사람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오시는데 그분들 정말 말씀 안 드려도 아시다시피 어려우니까 와서 식사를 하고 계시는데 몸도 그렇고 모든 것이 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난번 같이 그렇게 질병이 휩쓸어가면서 굉장히 어려움을 많이 겪었는데 우리 서구에 50만이 되다 보니까 정말 그런데 중점으로 신경을 써서 교회나 절이나 복지관이나 급식하는 데는 거의 다 가서 이렇게 해 드리는 것이 좋겠다 왜냐하면 다양한 분들이 오시기 때문에 사실은 어렵습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거의 밥을 드시는 분들도 거의 밥 한 그릇 얻어 드시려고 힘들게 오시는 분이고 뭐 소독 이런 것은 생각도 못하죠. 차림도 그렇고 모든 것이. 그렇기 때문에 그 입구에 이렇게 소독을 해 놓으면 자동으로 모든 질병이 없어질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사실 전에는 보건소에서 보건소하면 사람들이 잘 안 왔죠. 그런데 그동안에 많은 홍보도 하고 그래서 보건소하면 가끔 오시는 분이 지난번에도 제가 가보니까 그렇게 썩 많지는 않더라고요 보건소를 찾는 분들이. 우리 서구 보건소는 지역이 아주 안 좋기 때문에 건물에 대해서 내가 조금 이따 질의는 하고 우리 보건소 자체가 오시는 사람들이 보건소를 찾는 사람들이 찾기 싫어하는 지역에 있어요.

그래서 너무 사람이 없어요. 이것도 앞으로 개선해나갈 문제지만 보건소가 아까도 과장님이 인원이 적어서 꼭 전화하는 사람 보건소가 무엇을 하는지 어떤 주민들은 사실은 잘 몰라요. 지난번 과장님한테도 어디 모기가 많은데 내가 부탁을 드린 일이 있는데 그렇게 많아도 보건소에서 해 준다고 생각은 주민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이거 어디서 해야 되나 그러니까 아직까지 홍보가 아직 덜 되고 이러기 때문에 홍보를 많이 하시고 아까도 동료위원이 이야기하는 그런 식으로 소독을 한번 무엇인가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연구해서 우리 서구 보건소가 무엇인가 달라졌다 이런 데도 와서 공공시설 있는데 와서도 해 주는구나 그래서 예산도 조금 세우시고 그래서 해서 하시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