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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은승희 의원 발언

240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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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제가 아마 매년 얘기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 담당관님하고 저하고 결산은 처음인 것 같은데 홍보담당관에 이 부분에 있어서는 매년 말씀을 드립니다. 늘 세입목표액은 세우는데 결산을 하고 나면 결손이 생겨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현실화 좀 시키시는 게 좀 낫지 않습니까, 큰 금액이 아니라고 그래서 세입결손에 대해서 그냥 안이하게 생각 하시는 것은 적절한 예산의 집행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라고 늘 말씀을 드리는데 해당부서에서 내년에는 지면도 좀 늘리고 적극적으로 해서 그러한 사업수입을 좀 목표달성 하도록 해 보겠습니다라는 답변이 늘 매년 반복되는 답변인데 그래서 제가 금년 결산은 제가 한번 기대를 해 봤어요. 그런데 역시 결손이에요. 그런데 20년도도 역시 똑같은 동일금액으로 편성을 하셨고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 한 가지 부탁을 드린다면 제가 세입추계를 할 때 가능하면 최소 3년 많으면 5년 동안 통계를 좀 내보셔서 결손이 발생되지 않게 추계를 해주십사 당부를 드립니다. 그래서 금년에 한번 더 부탁을 드리고자 합니다. 저희가 지면은 한계가 있는데 내보내야 될 소식이 많으면 그곳에 광고를 싣는 게 실질적으로 무리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광고를 실으려고 하는 분들께서도 효과를 좀 얻고자 그곳에 싣는데 우리의 광고 싣는 게 그분들이 봤을 때 내가 비용대비 효과를 못 얻는다라는 판단도 있어서 아마 광고가 계속 그 정도밖에 되지 않는 이유도 하나는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첫째는 소식이 많아서 지면 할애 분량이 적은 것, 둘째는 우리의 광고기법 즉, 그것을 요구하는 사람이 이용하고 싶어 하지 않는 거죠. 그래서 한번 금년 남은 기간 상의들을 해 보셔서 정말 구정소식지에 광고를 했을 때 뭔가 효과를 낼 수 있는 광고주를 찾던지 아니면 현실화에 맞게 우리가 구정소식지를 내면서 거기서 무슨 소득을 창출하려고 하는 게 목적이 아니니까 과감하게 광고를 빼시던지, 저는 결단을 좀 내실 때가 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현실화에 맞춰서 세입추계를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그다음인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 홍보담당관께서 한 번 검토해 봐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싶은데 답변 가능하시겠습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