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옥자 의원 발언
위원 서구청같은 경우에는 신우회가 있는 것처럼 각 기관마다 그런 순화적인 그런 부분들이 있어요. 있는데 우리 서구청도 사전 이혼하기 전 있잖아요? 지금 보니까 12월 달까지는 안 나와 있지만 14년도하고 15년도하고 짚고 넘어가다보면 342건이 좀 줄어들긴 줄어들었어요. 11월, 12월까지는 포함 안됐지만 342건이 줄어들었는데 우리가 서구에 무료변호사도 있고 무료법무사도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을 충분하게 활용을 해서 이혼하기 전에 사전 어떤 운영시스템이 돼 있어가지고 이런 부분들을 관내에 홍보를 해서 나름대로의 어떤 그런 부분들을 조금 이렇게 서비스차원에서 좀 기관을 만들어가지고 이런 부분들을 좀 운영했으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서구가 그런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서구가 좀 달리는 부분이 많이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조금 취소시키기 위해서라도 무료 변론, 무료 변호사라든가 법무사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 충분하게 사전에 우리가 예방할 수 있도록 상담 운영이랄까 이런 거를 좀 운영을 해서 그린서구신문이라든가 매체라든가 이렇게 충분하게 홍보를 해서 나름대로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이 한번 와서 상담하고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도록 해서 그렇게 평가를 좀 줄였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안타까운 현실인데요. 그 다음에 제가 하나 더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친절서비스 추진실력 있잖아요. 9-15 민원처리과정에서 보니까 그래도 작년 행감에 통해서 이런 많이 지적된 부분들이 많이 해소된 그런 부분이니까 좀 기분이 좋았고요.
또 특히 고객방문쉼터 새롭게 단장을 했대요? 고객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