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2018년도에 이 법이 저기 했으면 18년도에 감사를 하셨어야지 왜 바로 실행을 안 하셔놓고 그러니까 저는 제가 말씀드린, 누구 이거 잘잘못을 따지자는 게 아니에요. 지금 사건은 이미 벌어져 있고 제가 그 분들 중에 33명 통ㆍ반장 중에 제가 몇 분을 만났습니다, 통화도 했고요, 사실은. 왜 이렇게 꼭 하십니까, 같은 구를 상대로, 관을 상대로, 어떻게 보면 넓게 보면 가족인데.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렸더니 그분들 하시는 말씀이 똑같아요. 어느 누구도 사과 한마디가 없데요. 알고 계십니까?
어느 누구도 책임 있는 자리에 있으신 분이 그냥 우리가 이러이러 해서 이렇게 돼서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너무 죄송합니다. 정말 진심으로 사과 한마디 하시면 안 하고 싶데요, 이분들도요. 그런데 관이라는 제가 하시는 행정을 보니까 그게 아니더라고 생각이 들어요.
저 양쪽 말 지금 다 듣고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