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송만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새마을부녀회가 됐든 새마을지도자가 됐든 지금 여기 드러나지 않게끔 양재천 청소라든지 뒷골목 청소라든지 아니면 뭐 쓰레기 줍기, 폐자재 치우는 운동 등 드러나지 않게끔 많이 동네에서 봉사를 하고 있는데 이것 뭐 예산만 가지고 자꾸 얘기하게 되면 그 새마을지도자가 됐든 부녀회가 됐든 활성화가 될 수가 없어요. 하는 일은 많고 돌아가는 것은 없고, 그래도 가끔 우리끼리 만나더라도 자장면이라도 한 그릇씩 나눠 먹어야 되는데 형편이 아주 열악해요. 그러면 결국은 새마을부녀회장이 됐든 지도자 회장이 됐든 그 사람들 호주머니에서 나올 수밖에 없는 이런 열악한 환경이기 때문에 예산은 필요한 만큼 뭐 충분하지는 않더라도 그래도 지도자로서 아니면 부녀회장으로서 일을 할 수 있을 정도까지는 책정이 되어야 된다고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