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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홍림 의원 발언

366회 제5특별위원회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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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부분도 우리가 논할 게 아니고, 급한 거 아니잖아요. 일단은 운영 조례의 건이 왔어요. 그러면 의견이 분분하면 일단은 좀 더 검토해서 다음 회기에, 다음 금요일날 또 우리가 회의 열리지요.

그때 다시 논할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지금 빨리할 필요가 없지. 그다음에 보세요.

소급적용한다, 시행일자, 이것도 검토가 필요해요. 제가 방금 누구한테 전화해 보니까 그거 문제가 있다라고 얘기를 하니까 구체적으로 이게 가능한지 우리가 개정하려는 취지가, 취지에 적합한지도 우리가 다시 한번 검토가 돼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보시오.

이때까지 공론화위원회가 왜 시작,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저항에 부딪치고―구성에 관해서―그다음에 개정까지 해야 되고. 그러면 숫자만 단순히 늘린다고 해가지고 그 문제점이 보완이 되나요? 나는 그거 아니라고 봐요.

그러면 이 문제점, 이번에 구성에 있어서 나타난 문제점을 어떻게 더 구체적으로 보강할 것인가도 조례안에 담겨 있었으면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까지 더 검토가 돼야 되지 않는가. 단순히 숫자만 늘려?

자기들 마음대로 해버리는데 숫자가 무슨 상관있대요? 아까 김양규 위원 얘기했던 것처럼 집행부의 의지가 문제지요. 지금 이 열다섯 명 안에서도 얼마든지 변경을, 임기를 지정을 해버렸으니까 안 되기도 하겠지만 구성을 할 때의 문제라는 거지요, 지금.

집행부의 의식의 문제라는 거예요. 어떻게 끌고 갈 것인가의 문제지요. 그럼 그런 것들이 보완되고 숫자가 늘어나든지 줄어들든지 해야지 숫자만 단순히 늘린다고 해서 문제점이 개선이 된다?

저는 그게 아니라고 봐요. 그래서 좀 더 면밀한 검토를 하기 위해서 각자 위원들이, 특위위원들이 고민해서 좀 늦더라도 다시 검토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목포시 공론화위원회 휴업하지 않는 걸로 결론이 났대요. (동료 위원을 향해) “박 용 위원님.

박 용 위원님.”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