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240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20-06-10

조성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네, 하여튼 뭐 감사드리고요. 우리 과장님 이렇게 설명했듯이 우리 중랑구 지역 사정이 우리 면목동 지역은 이미 들어섰을 때 다 들어서가지고 사실 이게 개발하는 데 상당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고 이쪽에 이제 을 쪽이라고 표현을 저는 하기는 싫습니다. 북부권 쪽은 그래도 용지들이 그러한 개발할 수 있는 용지들이 좀 있어서 최근에 이제 이쪽에 북부권 쪽으로 개발이 되는 이런 양상들을 지금 띄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비교해서 아마 그런 이야기들이 오고 간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본 위원은 그런 걸 어느 정도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이제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주민들이 보기에는 그런 것들을 깊이 있게 생각을 못 하기 때문에, 또 저쪽에 남쪽으로는 개발을 여러 가지 우리가 발표는 했습니다마는 사실 시행되는 게 없어요, 시행되는 게.

이게 뭐 행정복합타운도 수년이 흘렀고요. 그다음 유수지도 그렇고. 그러니까 주민들이 이제 지친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쪽은 수년 전부터 그 얘기가 나왔는데 진척 사항이 없고 이쪽 북부권은 조금 용지들이 그렇다 보니까 진척 사항들이 보이고. 그러니까 시각적으로 주민들이 느끼기에 그런 생각을 느끼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것 또한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잘 파악을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런 일들은 이게 우리가 자체적으로 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또 국가나 우리 광역시나 이런 의존을 할 수밖에 없는 일인데 본 위원은 앞으로도 걱정이 돼요. 지금 과장님, 행정복합타운도 우리 자부담을 최소화시켰고 그렇게 쭉 진행을 해서 이제 결실을 맺어가고 있습니다마는 과연 이게 현 상황 속에서 이게 국가 재정이 얼마만큼 뒷받침될 거냐. 우리 지금 행정부 생각했던 대로 될 거냐, 저는 상당히 걱정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또 다시 우리가 착공이 늦어질 수 있는 이런 요소들이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그런 요소들이 지금 생기고 있거든요, 그러면 또 주민들이 허탈감에 빠지고. 그게 인위적으로 우리가 그렇게 하고 싶어서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국가 재정이라고 하는 것이 또 뒷받침이 돼야 되는데 상황이 지금 그렇게 용이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것도 우리 관계 공무원들이 얼마만큼 발 빠르게 대응하고 움직이냐에 따라서 예상했던 대로 착공이 될 수가 있고 또 조금 늦춰진다 하더라도 최소화시킬 수 있고, 이런 것들은 여러분들이 하기에 따라서 다르다, 이렇게 하여튼 말씀을 드려보고요. 그러나 우리가 시각적으로 할 수 있는 건 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우리가 당장 할 수 있는 것들도 잘 안 돼요.

그러니까 뭐 뚝방에 우리가 환경개선사업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마는 장평교에서부터 이렇게 쭉 우리가 행정구역지역인데 보면 잘 안 됩니다. 물론 이제 우리 과 소관은 아닌데 전반적으로 보면 그림은 다 그려서 발표해놓고 하여튼 남쪽으로는 잘 안 되고 북쪽으로는 지금 잘 되거든요. 그러니까 주민들이 느끼기에 따라서 그렇게 느낄 수밖에 없는 지금 현실이 됐어요.

그래서 저는 아까 용어 쓰는 그런 무슨 구 개념 그런 것이 아니고 하여튼 표현 자체를 저는 남쪽, 북쪽 이렇게 쓰려고 해요. 자꾸 구민들이 갑구, 을구. 이게 같은 중랑구인데 용어 자체가 참 저는 수용하기가 어렵고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우리 중랑구가 발전해야 되는데 하여튼 균형발전을 해야 되는 건 분명하고요. 우리가 시각적으로도 할 수 있는 것을 좀 이렇게 함께 관심을 가져주면 아마 주민들께서도 좀 위안이 되지 않겠나 이렇게 좀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우리 과에서 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마는 하여튼 우리 국장님이 간부회의 때라도 그런 것들을 잘 반영을 시켜서.

뭐 나무 한 그루 더 심고 도로포장공사 좀 하고 이런 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이런 것들을 좀 더 관심을 갖고 연말에 현황이 나올 때 이쪽에도 이렇게 우리가 많은 걸 했다. 이런 결과물이 나오면 또 그런 걸로도 안위를 시킬 수 있는 이런 자료로 되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 소관 아니라 하더라도 우리 국장님께서 잘 간부회의 때 그런 것을 반영을 시켜주기를 이 기회를 통해서 부탁드립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