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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옥자 의원 발언

207회 제기획총무위원회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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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양벌체계로 가서 학부모하고 업주가 같이 함께 고통분담을 했으면 하는 그런 국회에 계류 중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구청에서도 구청 관계공무원들이라든가 많은 간담회를 통해서 이러한 부분들이 시정될 수 있도록 좀 그죠? 사실은 가장 밑에서 고통 받는 사람들은 우리 서구 관내에 잇는 음식점 주인들이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청소년들이 주민등록증 위조해서 돌려막기라든가 그리고 실컷 먹고 돈이 없으면 그냥 이렇게 그렇게 협박해서 할 때 정말 난감하다는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이 구청에서도 간담회를 통해서 여러 가지 민원 그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해서 우리 서구에도 국회의원 계시잖아요, 그죠? 국회의원 계시니까 이런 부분들도 좀 신경써가지고 좀 하면 우리 업주들이 많이 고통 받지 않나 생각을 해요. 저도 옛날에 식당을 해봤지만 정말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 그런 와중에서도 청소년들의 어떤 그런 부분들로 인해서 그런 고통을 받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우리 서구에서도 나름대로 잣대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관리해서 이런 부분들이 상인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했으면 하는 그런 마음이고요. 그리고 우리가 계몽이랄까 그죠? 계몽 그런 저기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