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형렬 의원 발언
어느 당에서 하고 시민연대도 좀 많이 하고 했는데 조춘구 사장이라고 MB 정부의 아주 실세입니다. 그 분이 고대 선후배지간이 그 사장 있는데 저한테 여러 사람 있는데 그랬어요. 의원님 정말 고맙습니다.
의원님들이 새벽에 나와서 이렇게 고생하시기 때문에 이것이 예산이 언론에 타고 환경부장관네도 가고 환경부에 면담 해서 650억이라는 예산이 나와서 노후된 관을 전부 다 갈았습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그래서 악취는 잡았습니다 거의.
정말 그 뒤로 악취가 안 납니다. 덜 납니다. 안 나는 게 아니고.
그런데 그 5대 때는 거의 그런 일이 없었어요. 6대 때 우리가 인제 16년 종결을 임박해서 이런 고생을 하고 150일 저도 일주일에 한번정도 가서 있어봤는데 엄청나게 춥고 냄새 많이 나고 차가 지나가면 코가 이렇게 다 배, 한 30분 서 있으면. 그 정도로 이렇게 했습니다.
또 SK도 마찬가지에요. 주민들이 자꾸 이렇게 얘기를 해야만이 이런 350억, 상생안도 아직도 아무 발표, 한다 그래놓고 상생안 학교에 인천에서 가장 좋은 초등학교를 만들어 주겠다. 이사 올 정도의.
이런 장학금을 엄청 주게 만들,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아요. 그런데 주민들이 자꾸 이렇게 아까 박삼숙 위원님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같이 참여도 하고 정치인으로서 이렇게 협조도 해주고 언론에 정보도 주고 이렇게 방관만 않고 적극 참여를 하니까 이런 결과가 또 나온 겁니다. 385억 또 예산.
옛날엔 전혀 않는다 그랬어요. 돈이 어디 있습니까, 지금도 적자인데. 이틀에 한번씩 5천 톤씩 지금 수출하지 않습니까.
그래도 적자라 지금 월급도 동결된 상태고. 이런 얘기를 전혀, 준공검사 끝난 후에 뭐했습니까? 어느 간부 전화하니까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나 업종이 바뀌었습니다. 의원님 죄송하지만 다른 분하고 전화하십시오. 이렇게 싹 달라지고 그랬는데 이렇게 주민들이 아직도 고생하고 이 추운데 시위도 일주일에 두 번씩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하니까 이 사람들이 이렇게 투자도 하고 끌어내는 거지 그렇지 않아 보세요.
뭐 안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아까 국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조례개정도 14일 날 심의도 해야 되고 또 그렇게 생각됩니다. 또 한 가지 더 안전과 환경은 중앙정부의 고유 업무라는 얘기가 있는데 그게 사실인가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