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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240회 제5복지건설위원회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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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이 드론을 구매하는 이유가 가장 큰 목적이 뭐냐 하면요. 드론 교육은 아까 그 5만 원짜리 가지고 충분히 할 수 있어요, 충분히. 그런데 이런 고가의 드론을 활용하는 이유는 뭐냐 하면 뭔가가 프로그램이 있어서 그 프로그램을 활용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럼 그 프로그램이 뭐냐? 여기 작년에 환경교육 프로그램용 드론이라고 적시가 돼있는데, 그러면 대기질을 수집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이용한 드론을 날려서 공기질을 측정을 해서 그 공기질에 수분이 얼마만큼 있고 미세먼지가 얼마만큼 있고 이게 수집이 되는 거예요. 그게 사실 교육용, 환경용 드론 아니겠어요?

미세먼지가 이 카메라로 미세먼지가 보이냐고요. 안 보이잖아요. 다만, 이 카메라 용도는 상공에 떴을 때 미세먼지가 많으니까 가시거리가 얼마만큼 있고 또 예를 들어서 수질상에 오염물이 배출이 됐으면 얼마만큼 퍼져나가고 이런 걸 볼 수 있는 기능이 있는 거죠, 카메라의 기능은.

그런데 전문적인 기능은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왕 뭐 2,000만 원짜리 사도 괜찮아요, 드론.

그런 교육이나 또는 환경수집용으로 산다 하면, 그리고 실질적으로 그런 드론이 있습니다. 그 드론의 역량은 다 비등비등한데 다만 장착할 수 있는 기기, 기기가 장착이 되고 그 기기를 운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개발이 돼서 하고 있는 거예요. 요즘은 드론 띄워서요, 지하 15m까지 측정 다 해요, 뭐가 있나.

그러니까 그런 여러 가지 기능이 있는 거예요. 그런데 저는 물론 생각도 좋고 다 좋은데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효율적으로 우리가 장비를 사서 효율적으로 활용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잖아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