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용창 의원 발언
위원 예, 매립지가 다시 연장이 됐고 한데 이 부분에 있어서 지금 아마도 계속해서 민원이 들어오고 집회가 열리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악취 이런 부분들도 있지만 가장 궁극적인 거는 매립 연장 관련돼서도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 구 입장에서는 정작 지금, 예를 들면 SK 같은 경우는 어떤 환경오염, 냄새, 악취 여기도 마찬가지로 이런 얘기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이거는 지역 주민들과 어떻게 보면 구에서 논하고 있는 부분이 같이 상충되는 부분이긴 한데 매립지 관련된 경우같은 경우는 좀 틀려요. 계속 서구민들이 악취나 비산먼지 여기 계속 나와 있지만 여기 책자에 나와 있는 내용들은 모두가 다 공감하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지금 집회나 이런 게 열렸을 때 보면 악취오염 이런 관련돼서 크게 논쟁이 벌어지고 시위가 벌어지고는 거의 본 위원은 들어보지 못했거든요.
워낙 이거는 뭐 수십 년 동안 계속 묵어있던 그런 산재된 내용이기 때문에. 그러면 이거를 계속해서 어쨌든 서구주민들에 있어서 반대되는 내용이 있을지라도 이거를 그냥 저희는 여기서 지금 구에서는 악취오염도 검사도 하고 행정처분도 내리고 여러 가지 콜센터도 운영하고 해가지고 매립지 관련된 문제점들을 계속 개선해 나가고 보완해나가고 이미 결정된 부분에 있어서 계속 환경보전과에서 지금 담당하고 계신 건데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일부 또 정치적으로 막 이용되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 이거는 굉장히 안 좋은 거라고 생각이듭니다.
그런데 정말 정확하게 서구민들이 예를 들면 악취, 소음, 분진 때문에 고통 받고 있는 부분에 있어선 지금 이렇게 하시는 것처럼 이어져 나가지만 이 부분만 갖다 계속해서 언급을 하게되면 정말 다른 데에서는 또 다른 소리가 나오고 있고 여기 서구에서는 행정적인대로 이렇게 다 일을 보고 계시는데 전혀 지금 맞지않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다고 지금 뭐 여기서 업무를 제대로 안 보셨다는 뜻이 아니라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한번 정도는 구에서도 그렇고 서구민들한테 어떤 그런 거에서 집회를 하든가하는 여러 가지 민원이 있는 분들한테 자세히 설명을 해드리고 현재 상황에 있어서, 제가 왜 서두에 가장 먼저 여쭤봤던 게 지금 매립지 현 행정적인 어떤 상황에 대해서 아시냐고 여쭤봤던 게 이거는 이미 결정된 부분이잖아요. 인천시 자체적으로 독자적으로만 결정된 부분도 아니고 이미 이건 뒤바꿀 수 있는 상황도 아니라면 그렇다고 해서 지금 매립지가 서구에 있다고 해서 이거를 계속 주민이 고통 속에서 방관할 수는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여기서 이런 노력들을 지금 하고 있다는 거를 구민들한테 충분히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저희 의원님들한테만 그냥 행정감사 할 때 업무보고로 끝날 부분이, 사실상 주민분들은 이런 내용에 대해서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이게 실질적으로 지금 현재 매립지를 당장 어디로 옮길 수도 없는 거고 막을 수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구 차원에서 이런 것들을 지금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주민들한테 보여줄 필요도 있다고 생각하고 미가 오나 눈이 오나 날씨가 춥든 덥든 진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 지금 고생들도 하고 계시고 진짜 집회하시고 계시는데 이게 자꾸 그렇게 이용돼서는 구 어떤 삶의 질 차원에서도 안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한 가지 그냥 관점에서 구의 행정업무 보시는 거니까 그냥 단순히 악취 오염검사 하고 소음, 분진 잡고 이런 부분도 가장 중요한 것도 하지만 실제 주민이 원하는 거는 또 이거랑 틀린 방향이기 때문에 현재 상황을 정확하게 좀 설명해줄 수 있는 그런 계기도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