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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367회 제1관광경제위원회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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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한 번 시작하면 끝까지 봅니다. 왜? 지금 말할 때마다 실무자들 말이 틀려요.

제가 국장님하고 과장님하고 팀장이라 하면 저는 이렇게 답변을 했을 거예요. 우리 의원님들이 이야기하면, 이것이 앞으로 공사가 미뤄졌는데 턴키는 빨리 공사를 해 줘가지고 우리한테 키를 넘겨주면 우리가 운영비만 1년에 20~30씩 듭니다. 그래서 그냥 최소한 늦춘다고, 저는 그렇게 말을 했으면 저를 비롯한 우리 의원님들이 이렇게 깊이 생각을 안 했을 거예요.

제가 국장 앉을 자리가 아니지만 국장이라 하면 그렇게 답변을 했을 거예요. 왜? 그러면 어느 누구 의원들이 공사가 준공을 좀 천천히 해서 우리가 받아가지고 1년이나 이상 공사가 운영을 해야 되는데 운영비가 얼마 들겠냐.

그러면 1년 운영을 하려면 물 주고 잡초 뽑고 인원 동원하면 최하 20~30억 듭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서 이렇게 합니다라고 했다면 또 안 그랬을 거예요. 이게 우리하고 남양건설하고 천일….

운반한 것은 거기하고의 일이지 우리하고 아무 상관이 없어요. 왜? 우리가 현장에 갔을 때 감독관이 4월 말까지 공사가 마무리 된다고 하고 또 그때도 현장에서, 절대 현장을 봐서는 아무리 우리가 전문가가 아니어도 될 수 없는 상황을 그냥 쉽게 이야기를 해버리니까, 이분들이 어떻게 목포시의원들을 그렇게 생각하면 감독관이 말을 쉽게 해버리는가.

우리가 현장까지 왔는가. 그래서 제가 좀 더 깊이 심도 있이 보고 확인했던 거예요. 할 때마다 답변하시는 분들이 말이 다 틀려요.

그래서 제가 속기록은, 우리 속기사님 있지만 다 빼가지고 그때그때 갖고 있어요. 그런데 똑같이 아까 이야기를 한 거예요. 그러면 저희들이 깊이 파악을 안 하면 국장님이나 과장님, 팀장들은 그때그때 생각난 대로 말씀하세요?

어떻게 이게 암이 바뀌어졌는데 이거는 심의위원회도 열리지 않고 일방적으로 업체의 말만 듣고 그렇게 하냐고요. 이것 있을 수 있습니까? 국장님이 토목직이 아니니까 저는 이 근거로 이야기하니까 한번 국장님으로서 경험이 있으니까 한번 답변해 보세요.

제가 이야기한 것 총괄적으로.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