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왜 이 질문을 드리냐면 제가 유달경기장 내에 표지석이 6개 있는데 3개를 제가 찍어가지고 한번 해석을 해 볼게요. 종합공설운동장 기념 표말 건립. 우리 목포 시민의 튼튼한 몸과 건전한 정신을 기리는 이곳 종합공설운동장 부지는 4만 6,500평 운남해개발주식회사 대표 김영배 씨가 기증해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이 터전 위에서 힘과 슬기를 모아 시민의 긍지를 높입시다. 1971. 10. 1.
그때 목포시장 김동석. 표지석이 하나 있고요. 또 앞면에 보면, 1968년부터 독지가들 협찬으로 이곳 운동장을 마련 사용하던 중 제68회 전국체전을 계기로 정부와 전라남도(지사 전석홍)의 지원을 받아 웅비의 광장을 세우노니 함께 뛰고 달리며 큰 뜻을 펴리라.
이게 1987년 10월 1일이에요. 목포시 체육회장, 목포시장 안길석. 또 세 번째를 보면, 여기 젊은이의 광장이 있습니다.
용솟음치는 목포체육의 앞날을 축원하는 높은 덕을 빛내고자 이 비를 세웁니다. 1975년 10월 1일 목포시 체육회장 변광영. 뒷면을 보시면요.
협찬하신 분들이 마흔다섯 분이에요. 제일 많은 분들이 50만원, 800만원. 이훈동 씨가 50만원, 김준형이 800만원, 김기운 씨 80만원, 80만원, 50만원 이렇게 쭉 45명이 있어요.
그러면 우리 국장님이 이걸 파악을 안 했더라도 이분들 기초가, 노력으로 또 많이 참여해서 우리 종합경기장이 처음에 건립이 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