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병우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 책 읽는 중랑, 저는 제가 책 있는 중랑에 대해서 관심도 많고 예산도 가능하면 증액을 시켜서라도 드리고자 하는 입장을 제가 2018년도부터 견지해 왔는데요. 그래서 실제로 자료구입비를 전년도에 비해서 2배 이상 늘렸던 이유도 그런 부분인데 안타깝게도 책 읽는 중랑 이 단위사업에서 무려 6억 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했습니다. 이 부분은 저는 그리고 2020년도 예산안을 살펴보면 책 읽는 중랑이 후퇴하고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을 제가 좀 짚어 볼 건데요. 그 전에 책 읽는 중랑 세부사업 작은도서관 운영하고 작은도서관 운영, 그러니까 직영과 공ㆍ사립 이 차이를 좀 짚어 봐야 되는데요. 실제로 직영에 대해서는 공공운영비가 증액이 됩니다.
그런데 공ㆍ사립 작은도서관에 대해서는 공공운영비가 지금 실제 지출액보다 그러니까 2019년에 지출했던 게 1,150만 원인데 예산편성은 960만 원이 나왔어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