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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207회 제3본회의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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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님 감사합니다. 지역 자활사업단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애정 주셔서 시설이 새로 개선될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신 것 감사드리지만 청라 GRT 문제는 지금 구청장님이 조금 아직까지 정보가 늦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업이 완벽해졌을 때 그 다음에 시장님이나 우리 정치권에서 가서 행사를 하고 구청장님도 행사를 하고 그 순서가 맞는다고 생각을 하는데 저희들은 모두 완벽하게 되어서 내년부터 우리가 이 GRT 바이 모달트램 이 차를 탈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아직까지 제가 궁금해서 왜 그러느냐 하면 현장에 다녀왔기 때문에 궁금해서 그 사항을 지켜보던 과정에 올해가 한 달이 남았고 그렇다면 지금 계약이 체결이 되지 않으면 내년에는 탈 수 없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우진산전 부사장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지난주에.

부사장님 지금 GRT 문제 어떻게 되어가고 있습니까? 경제청 LH의 문제가 아니고 부시장님께서 아직까지 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있어요. 왜 그러세요.

그랬더니 뭐 지금 이 차를 전자식으로 바꾸라는 등 이렇게 되면 지금 도로 사정하고 차 그 자체에 시스템이 맞지 않다는 것이죠. 아무 문제가 없는데 괜히 트집을 잡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의원님도 어차피 청라에 계시니까 신경 써 주시는 김에 우리 구청장님께 말씀드려서 시장님께 이게 계약이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시라는 것입니다.

차는 이미 완벽히 준비되어 있고 그 다음에 운영주체는 시에서 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운영비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구청장님께서는 그 부분을 좀 더 체크해 보시고 우리 주민들이 내년에 당장 탈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저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업이 완공되기 직전에 행사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은 이미 벌써 내년에 탈지 안탈지도 모르는 이 바이 모달트램 GRT를 이미 벌써 행사를 했지 않습니까? 우리 모두 청라역에서 그리고 탔고.

그렇다면 행사를 하지 말고 방송에 내보내지 말아야죠. 전국에서 그 방송을 보고 아 청라 앞으로 참 괜찮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부분을 꼭 체크를 해 주시고 내년에 탈 수 있도록 계약체결에 박차를 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