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은승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몇 년 동안 지금 이렇게 공동판매장도 장소를 옮겼지만 이전 장소에서도 제봉을 해 드리고 거의 뭐 무료로 제공하는 것과 비슷하게 그렇게 제공을 해 드리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도 저희 시각에서 봤을 때는 확대가 전혀 안 되고 있다는 게 즉, 그냥 그분들만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게 참 아쉬운 거예요. 그러면 그거라도 조금 더 활성화되는 걸 봤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너무 좀 답보적이고 그래서 좀 안타까움이 있으니까 우리 국장님 그렇게 의욕적으로 하고 계시고 우리 직원들도 애쓰셔서 이렇게 진일보한 획기적인 브랜드까지 만들면서 하고 있으니까 저희가 조금 더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보도록 할 테니까요, 정말 패션봉제에서는 중랑구가 선두적으로 잘 했다라는 평을 듣고 그로 인하여 우리 소규모 업체들도 뭔가 혜택을 보는 그런 기회가 됐다, 이런 얘기가 될 수 있도록 어느 한 쪽 즉, 조합에서 목소리 내는 쪽만 혜택을 보고 우리는 여전히 그냥 하청업체에 불과하다는 이런 목소리가 나오지 않게 많이 협조하시게 노력해서 그렇게 진행해 주십시오,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