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은승희 의원 발언
위원 네, 지금 저는 국장님 답변을 들으면서 이런 제안을 드리는 게 과연 그렇게 앞서 나가는 분들한테 적절한 제안인지 아니면 제가 너무 좁은 시각에서 드리는 제안인지는 모르겠지만 꼭 한 번은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뭐냐면 별거 아닌 데서 얘기를 듣고 또 새로운 더 좋은 게 나올 수도 있으니까 혹시 들으시고 참고해 봐주시면 좋은 게 저희가 보편적으로 주민들께서 어떤 모임을 하실 때 주로 이제 모임 주제를 뭘로 하느냐도 문제이지만 그 모임에 회비 면으로도 상당히 논의가 많이 오고가고 합니다. 그러면서 의견을 내시는 분들의 얘기를 들으면 회비가 없이 하면 당사들이 우선 만날 때는 좋지만 그거에서 뭔가를 의사결정을 한다거나 권리주장을 할 때 그리고 아니면 의무를 가지고 뭔가를 해야 할 때 내가 뭔가를 투자하지 않고 내가 거기에 소속된 게 없으면 열성적으로 하지 않는다라는 의견이 좀 많이 있습니다. 저는 예전에는 공동브랜드라고 개발을 하셨거든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 중에 하나로 이렇게 만드셨는데 지금 좀 전에 말씀하신 그 포플(forple)이라는 브랜드는 소유권이 이제 중랑구청에 있고 죄송하지만 저희가 너무 많이 보아온 것 중에 뭐냐면 행정이 지속성이 좀 약해요. 정권이 교체가 된다거나 아니면 눈에 보이는 성과가 없다거나 했을 때 지속성이 좀 약할 때 중랑이 정말 패션에 특구라고 지정이 되고 패션을 활성화 시키려면 우리 패션 쪽에 계시는 분들도 뭔가가 그것에 대한 지분을 갖게 해 드리는 게 관과 민이 정말 중랑구에 그것을 대표로 만들어 가는데 좀 더 주인의식을 갖게 하지 않을까 생각을 저는 합니다. 그런데 이미 우리가 구에서 재정을 투입을 해서 만든 브랜드기 때문에 이것을 공동화한다는 것은 법적으로 적절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차후에 그 일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지금 활성화되고 있는 몇몇 개의 조합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한 조합들도 좀 참여를 해서 같이 말 그대로 공동체의 뭔가를 이루어 나간다면 이게 앞으로 꾸준히 갈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이것은 물론 생각이지만 법적으로 그게 가능한지, 공동명의로 하는 것도 가능한지, 사용권을 아니면 뭐 일부를 주는 건지는 검토를 해 보셔야 되겠지만 어쨌든 관이 주도를 하는 건, 민에서 안 되니까 관이 주도해서 하신 것까지 저희가 뭐라고 할 순 없지만 그냥 관만 하는 이게 되어 버리면 이게 또 예측컨대 얼마 있다가 그냥 사장되는 이게 예측이 된단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드리는 제안에 뭔가가 섞어서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게 있으면 앞으로 해 주시고 아니면 지금이라도 그렇게 진행하고 있는 게 있으시다면 말씀을 해 주시면 저희가 참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