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최중현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추가질의를 드릴게요. 지금 콜센터에서 있는 근무자들이 만약에 견인보관소로 간다 그러면 그건 조금 생각을 해보셔야 될 사안일 거예요. 왜냐면 제가 내용은 잘 아는데 콜센터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거기 대개 여성분들인데 견인보관소 위치가 좀 위치가 별로 안 좋습니다.
하기 때문에 그분들의 출퇴근에 대해서 생각을 했는지 그거는 면밀히 검토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 사실은 견인보관소 업무나 단속원들에 대한 업무는 같이 그냥 1식으로 가는 건 굉장히 좋기는 좋아요. 좋은데 그 분들 위치가 좀 그렇고 또 더군다나 야간에 특히 이제 밤늦은 시간에 견인이 돼 가서 견인보관소 오는 사람들은 굉장히 격앙된 사람들이에요. 특히 뭐 술 취한 사람, 별의별 진짜 많은 사람들이 오는데 그 분들이 예를 들어서 거기 콜센터에서 신고 받아가지고 왔다하게 되면 누가 신고했냐 뭐했냐 하게 되면 아마 그런 여러 가지의 문제점이 좀 많을 겁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견인보관소와 콜센터가 같이 근무한다는 건 안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특히 이제 견인보관소의 업무하고 거기는 예를 든다면 견인보관소가 뭡니까? 차 감옥소거든요.
형무소에요. 거기에 지금 견인 민원 업무를 가지고 있는 그 분들이 거기 가 있는다 하게 되면 조금 문제는 있을 거다, 생각이 들어서 그것은 한번 지금도 콜센터에 가게 되면 남자 직원이 한 사람 24시간 근무하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은 연구해 보시고요.
그 다음에 지금 민간위탁 견인료가 우리가 4만원을 4만5,000원으로 하게 되는데 여기에서 공단에 남는 것이 있습니까? 그리고 지금 여기가 보면 소형 300대, 중형 1,200대, 대형 100대 해서 전년도 그냥 1,600대를 갖다가 소형, 중형, 대형으로 나누어서 하는 것으로 하게 되어 있는데 이 견인료라는 것은 실질적으로 견인업체에서 가져가는 돈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