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래서 어민들 민원사항을 접수를 해서 그때 그물코를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래도 그 후로 제가 관여를 안 해서 모르는데 다행히 그렇게 됐고, 특히 풀치를 그 당시에는 인정을 안 해서 여러 가지 환경도 문제도 되고 어민의 소득에도 문제가 되고 그런데 다행히 그런 부분들이 마무리 돼서 좀 한시름 놓네요. 그래서 그런 어떤 행정적인 지원하고 또 센터장님이 그런 행정에는 지원을 잘 받아서 그런 전문으로 협의해서 우리 목포만이 낼 수 있는 브랜드화를 할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해 주시고요.
센터장 한 번, 국장님 한 번씩 어떤 진행된 사업들을 오늘 어느 정도는 센터장님 방향성을 저희들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한 번씩 그런 부분들을 해서 의견들을 같이 수렴해서 또 공유할 수 있는 부분들은 같이 공유하고 또 저희들이 그런 애로사항을 청취해서 저희들이 또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뭔가. 어차피 이게 하루아침에 우리 목포만의 어묵을, 부산이나 큰 그래도 수십 년 동안자리매김해서 우리가 우리 목포만의 독특한 맛을 내서 접근하기에는 굉장히 시장성에 어려움이 있다.
또 요즘에 젊은 친구들이 다양하게 또 음식도 변화가 있고 특히 코로나시기에 또 거의 그런 배달문화에서 그런 부분들. 그래서 그런 것을 잘 구상을 해서 우리가 염려했던 그런 부분들이 해소될 수 있도록 집행부들은 많은 행정적 지원을 해 주시고 또 센터장 그런 전문가들의 의견들이 자주 이야기해서 그런 이야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이 그 사항을 덮는 것이 아니라 센터장님 이야기들이 더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그런 행정이 필요하지 않는가 생각합니다,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