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위원 참 쉽게 말씀을 하시는 것에 대해서 공무원들의 속성이 저는 이건가 하고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쉽게 법이 먼저고 법이 이렇게 돼 있어서 저희는 공정하게 원칙에 따라서 처리를 할 뿐이라고 이렇게 쉽게 답변을 하신다는 것은 저희는 우리 국민들이 그만한 감사담당관의 위치를 그렇게 하라고 줬다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저는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어쨌든 이 통장 위ㆍ해촉 건은 이게 일부분이라는 소리예요, 사실은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떤 한 사람의 입김에 의해서 어느 한두 사람의 또는 세 사람의, 몇 사람의 입김에 의해서 이것은 이렇게 처리 그냥 할 수밖에 없어, 이런 분위기로 가서도 안 된다고 생각하고요. 거기에는 반드시 반대하는 사람도 있어요.
반대급부의 사람도 있다는 걸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