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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367회 제4기획복지위원회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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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게 하시고. 2023년까지로 사업기간이 되어 있잖아요. 사업기간이.

이게 지금 우리나라에 부산어묵이 제일, 국민들에게 머릿속에 제일 알아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취지에서 지금…. 그쪽의 기본 재료가 목포의 거의 70%가 그리 다 가는 걸로 제가 개인적으로 파악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좋은 취지인데, 공모사업으로, 좋은 취지인데 이걸 사업을 하려고 생각하면 앞으로 운영 주체를 할 때도 여러 가지 고민을 해야 될 거예요. 제가 다시 예를 들자면, 말씀드리면 100억이라는 예산을 투입해서 국장님이 이 사업을 한다고 했을 때 과연 목포수협에 나오는 재료들을 이 규모가 크지 않은 상태에서 기존의 엑기스만 빼 올 수 있는 것인지 이런 것도 굉장히 앞으로 준비를 해야 될 입장이고요. 예를 들자고 하면 배 선단을 가지고 계신 분 입장에서는 전체적으로 전량을 기존에 이렇게 가는데 그중의 일부만 예를 들자고 하면 사입하는 문제에서도 여러 가지 문제가 옵니다.

그래서 앞으로 추진과정에서 그런 것도 잘 머리를 해양수산과에서는 두고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별도로 과장님이 오셨으니까. 관광경제위원회에다는 보고하셨나요? (「예, 보고했습니다」하는 이 있음) 그러시면 위원장님이 허락하시면, 이 관리계획에서는 여기에 대한 매입만인데 어묵에 대한 것들을 어떻게 추진하고 앞으로 관리주체를 어떤 식으로 할 것인가를 간단하게 좀 설명을 들었으면 쓰겠는데.

위원장님이 허락해 주시면.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