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하시고. 2023년까지로 사업기간이 되어 있잖아요. 사업기간이.
이게 지금 우리나라에 부산어묵이 제일, 국민들에게 머릿속에 제일 알아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취지에서 지금…. 그쪽의 기본 재료가 목포의 거의 70%가 그리 다 가는 걸로 제가 개인적으로 파악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좋은 취지인데, 공모사업으로, 좋은 취지인데 이걸 사업을 하려고 생각하면 앞으로 운영 주체를 할 때도 여러 가지 고민을 해야 될 거예요. 제가 다시 예를 들자면, 말씀드리면 100억이라는 예산을 투입해서 국장님이 이 사업을 한다고 했을 때 과연 목포수협에 나오는 재료들을 이 규모가 크지 않은 상태에서 기존의 엑기스만 빼 올 수 있는 것인지 이런 것도 굉장히 앞으로 준비를 해야 될 입장이고요. 예를 들자고 하면 배 선단을 가지고 계신 분 입장에서는 전체적으로 전량을 기존에 이렇게 가는데 그중의 일부만 예를 들자고 하면 사입하는 문제에서도 여러 가지 문제가 옵니다.
그래서 앞으로 추진과정에서 그런 것도 잘 머리를 해양수산과에서는 두고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별도로 과장님이 오셨으니까. 관광경제위원회에다는 보고하셨나요? (「예, 보고했습니다」하는 이 있음) 그러시면 위원장님이 허락하시면, 이 관리계획에서는 여기에 대한 매입만인데 어묵에 대한 것들을 어떻게 추진하고 앞으로 관리주체를 어떤 식으로 할 것인가를 간단하게 좀 설명을 들었으면 쓰겠는데.
위원장님이 허락해 주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