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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367회 제4기획복지위원회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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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국장님, 제가 지난 12월에 목포 3대 전략산업의 하나인 수산 관련 질문을 했기 때문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리고 지난 질문에 추진된 진행과정을 살펴봤고 또 그 이후에 진행된 과정 중에 당초에 본예산에 매입 부지가 의회 예산에 올라왔다가 의원님들이 아마 삭감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데 처음에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왜 이해가 되지 않았느냐 하면 목포시가 3대 전략산업에 수산을 전국 1의 수산고를 올리고 있는 목포수협에 관련된 수산인, 수산 관련의 모든 목포시에 관계된 3만 정도의 종사자분들이 계시는데 거기에는 주력하지 못하고 그리고 제가 염려했던 수협 이전이 지금도 준공 이후에 6개월 동안 지금 개장을 못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 어묵은 왜, 일부분의 어묵을 육성할라고 한가를 이해를 못 했습니다. 위원회가 다르다 보니까.

물론 저쪽 위원회에 보고를 했겠지만. 우리 목포시가 아까도 제가 얘기했지만 삼학도 호텔 문제도 전혀 의원님들에게, 위원회가 달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시민의 대의기관 의원님들은 모르고 언론에서 저희가 접해야 되고 이러한 문제들이 계속 반복되고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가슴도 답답하고 뭐라고 말씀드릴 수가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소통의 부재들 또 체계가 먼저 어떤 것들이 이루어진 이후에 준비단계에서 추진되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목포어묵 세계화 기반구축 육성전략사업 추진도 위원회가 다르지만 이 정도의 대형 큰 사업을 하려고 생각하면 최소한 전체 의원님들에 대한 공론화라든지 이러한 취지 설명이 저는 필요하다라고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다들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시겠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실ㆍ과의 직원분들 오시라고 해가지고 제가 개인적으로 다 숙지를 했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린 거고요. 염려는 그거예요.

당초에는 이 사업을 했을 때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으로 선정됐기 때문에 추진한다. 약 총사업비 100억으로. 국비가 없는 도비 50%, 지방비 50%로 지금 하려는 사업입니다.

아쉬운 것은 왜 이런 중차대한 사업을 하면서 국가사업에 대한 예산으로 하지 못했는가도 염려스러운 문제고요. 운영주체를 보니까 앞으로, 다행히 처음에는 설왕설래했던 개인이나 법인이 아닌 목포시가 주관하겠다고 해서 천만다행이라고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알아야 되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위원회에 전혀 보고를 안 했기 때문에. 과연 시민들이 어묵전략사업을 한다는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삼학도 호텔 문제같이 위원님들이 답변할 수 있는, 위원회가 다르기 때문에 전혀 모르고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목포시가 할 때 최소한 국장님 소관에 있는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는 사전에 위원님들하고 보고도 하고 머리를 맞대서 그런 불신을 초래하지 않는 일을 해 주십사 이 문제를 말씀드린 겁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