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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홍림 의원 발언

367회 제5도시건설위원회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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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말씀드릴게요. 제가 파악을 먼저 했으니까 제가 말씀드릴게요. 풍속센서와 온도센서는 있어요.

그런데 무슨 센서가 없냐? 강풍에 관한 센서가 없어요. 아, 비.

풍속과 온도에 관한 것은 있어도 비 검출, 비가 많이 내리면 이것을 식별할 수 있는 센서가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비 오는 날은 자동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스마트가 만능스마트는 아니다. 그다음 가격. 8배 비싸요.

성능도 일부 제한적이에요. 모두 스마트가 아니에요. 이제 파악했죠.

무안군 얘기를 하시는데 무안군이 먼저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그게 문제가 되고, 제가 파악한 바로는 무안군도 문제점을 인식 후에 그 사업을 계속하지 않고 있습니다. 스톱입니다.

스톱 상태입니다. 제가 파악하기에는 그렇습니다. 왜?

문제점이 인식됐기 때문에. 기존에는 아까 말씀대로 일단 한번 설치해 보자, 장단점 파악해 보자, 시험적으로 해 보자라고 했는데 그게 문제가 많다. 8배 들여서 스마트그늘막 할 필요 없다고 문제점이 인식됐다고 저는 전해 들었습니다.

정확히. 아까 무안 선도도시, 선제적으로 하더라라고 하면 어차피 먼저 시행했기 때문에 문제점도 더 빨리 파악하셨을 거예요. 그 문제점 파악하셔서 정말 필요한 데다 우리 혈세가 사용하도록 유도하시는 것이 공무원의 역할이다라고 말씀드립니다.

무조건 예산 논다고 해서 쓰실 게 아니라 정확히 파악하셔서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거예요. 다시 한 번 검토하세요. 과장님 아셨죠?

다시 한 번 검토하시고.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