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용창 의원 발언
위원 어떤 아이템들이 들어올지는 모르겠는데 아직 그건 미정인거고. 제가 지금 과장님한테 좀 전에 그 얘기 듣기 전까지 질문드린 취지는 어디 위치를 얘기하는지 모르겠지만 사실상 아주 냉정하게 제가 봤을 때는 가좌시장 2층에 장사 되는 곳은 없어요. 거기에 어떤 기발한 아이템으로 거길 치고 들어갈지는 모르겠지만 사실상 거기 특공무술 체육관 있고 그런 장사하는 상인들 외에 어떤 사무실 용도로는 제가 아이디어가 약해서 그런지 딱히 떠오르는 것도 없는데, 없고 그게 우려돼서 그런거고.
그럴 거면 이왕이면 물론 그 취지 목적은 공실을 활용해서 적극적으로 모든 만실이 돼가지고 다 활용하기 위한 게 취지라고 하는데 사실상 6천만원이란 게 제 개인적으론 차라리 한두명한테 그 6천만원 다 투자해서라도 확실하게 살려주면 청년들의 실업을 살려주는 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지금 10개 개인이나 팀이라고 하셨는데 이 10개 인원들이 얼마만큼 활용을 할지 모르겠지만 이것도 다 좋습니다. 이게 옳고 그르다를 저는 말씀드린 게 아니고 실효성 있는 부분에 있어서 밀어주려면 확실하게 다 끝까지 책임져주는 그런 방향으로도 한번 생각이 필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저는 구에서 그럼 밀어주는 거면 그런 어떤 청년들의 신선한 아이템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전문가들이시잖아요. 과장님도 그렇고 경제지원과는 어떤 전문이니까 그런 부분에서 사업이 활성화되는 그런 바탕까지 다 컨설팅 해가지고 해주는 게 더, 쉽게 뭐 다 해준다고 지금 과장님 말씀했는데 이왕 다 해주는 거 생색내고 더 오히려 그게 더 저는 좋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 그런 취지에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제가 과장님 말씀하신 것 알아듣고 바로 또 다음 걸로 넘어가겠습니다.
이게 지금 비슷한 내용인데 나이 제한이 청년 39세로 딱 걸려있으니까 이렇게 하긴 한 건데 소상공인 지원사업 강사 수당, 소상공인 컨설팅 지원사업 이렇게 하는데 이 컨설팅 내용은 어떤 거가 컨설팅의 주 내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