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용창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저는 과장님 이거 지금 설명들은 거 중에서 그래도 제일 좀 귀가 솔깃한 거는 국비 지원받는데 발판이 된다는 거에 있어서는 솔깃되긴 하는데 과장님도 가좌시장 잘 아시겠지만 그 2층에 모르겠어요, 앞으로 얼마만큼 활성화되고 어떤 전략으로 컨설팅이 돼가지고 활성화를 할지 모르겠지만 지금 1층에 자리가 좋고 워낙 유명하게 잘 되는데 말고는 사실상 장사 안 되거든요. 그런데 2층에다가 이렇게 해서 지원을 한다고 해서 이게 얼마만큼 컨설팅이 돼서 활성화될지는 저는 그것도 의문이고요. 그러니까 아까 초반에 제가 전통시장 활성화 홍보물 관련돼서 같은 맥락인데 취지는 저도 너무 좋습니다.
저도 청년의 한사람으로서 너무 좋은 계속해서 활성화가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왕 어떤 이런 취지에서 지원을 해줄거면 좀더 실효성있게 해야되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예를 들면 그 2층 장사 안 되는 자리에다가 장사 하라고 이렇게, 아주 제가 그냥 간단하게 표현을 이렇게 하는 거지만 장사 안 되는 데에 장사하라고 얼마만큼의 컨설팅이 될지 모르겠지만 수요자가, 앞에 사전에 그 상품권이 많은 수요자가 와야 되는건데 그런 부분도 있고 또 하나는 예를 들면 그럼 이런 경우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구체적인 계획이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가좌시장뿐만 아니라 열었다 몇 개월 하고 문 닫고 이런 경우들이 있거든요. 여기 같은 경우는 그래도 나름대로 구에서든 어쨌든 지원이 이렇게 되는건데 쉽게 얘기하면 큰 자본이 들어가는 게 아니라 이거죠.
그럼 앞으로도 계속 장사를 하게 되면 본인들의 그런 어떤 개인적인 사비들이 계속 충당이 돼야 할텐데 장사가 안 될 때는. 그럼 이렇게 하다가 어떤 계약기간 있는 것도 아니고 3개월이고 6개월이고 하다가 그냥 관둘 수도 있는거잖아요. 그거에 대한 강제성은 없는거니까.
그래서 닫았을 때는 예산은 예산대로 가고 또 장사는 그만두면 또 멈춰가지고 다음번 예산 국비가 됐든 뭐가 됐든 나올 때까지는 그냥 공실로 있어야 된단 얘기잖아요. 보증금은 2천만원이 잡혀있는 건데. 이런부분 같은 경우는 어떻게 생각을 해 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