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남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자전거 수요가 그렇게 이게 많지 않을 거예요. 그러면 이 책자 이런 걸 만들어서 다 보면 쓰레기로 들어가는데 이게 보면 우리 전반적으로 예산서에 보면 이 홍보물이 많단 말이죠. 이것 좀 줄일 수 있는 최대한의 방법을 한번 해 보세요.
이 자전거 홍보물에 대해서 올해 2016년도 만들어서 얼마 쓰고 지금 얼마가 남았는지 조사를 해 보세요. 그래서 갖고 오세요. 이거 저기하면 조금 삭감 좀 하게.
이거 너무 많아요. 무슨 800만원에다가 400만원, 1,200만원에다가 돈 1,000만원 이게 얼마나 많은 건데. 지난번에 만든 것하고 지금 얼마나 홍보물이 남았는지 그거 해 가지고 오세요.
이게 조그만 것부터 우리가 예산을 절감을 해야지 이렇게 많으면 안돼요. 그리고 여기 자전거 쓴 것 보면 이용 활성화에 지금 몇 % 썼어요? 지금 미집행률이 25%, 85%, 15% 정도가 지금 미집행이네요.
인건비가 1명 퇴사고 사무관리비가 저거고 전반적으로 자전거 교실 지금 이용하는 이용 수하고 그다음에 지금 홍보물 올해 만들었던 것에서 지금 얼마나 남았나 전수조사를 한번 해 보시고 그렇게 해서 이걸 하자고요. 매년 이거 만들기만 하면 뭐해요? 종이조각 만들어가지고 예산만 낭비지.
그다음에 자전거 인프라 유지관리에도 이게 예산이 76%밖에 못썼는데요? 그거 왜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