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이러한 부분도 저희가 빨리 하지 않으면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 공시지가는 계속해서 오릅니다. 이것이 1년, 2년 후에 엄청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지금 SRT, GTX 곧바로 다 개통하고 있습니다.
또 세곡동 지역은 앞으로 계속해서 개발이 되고 그 개발이 되는 과정에서 지가는 상승하고 앞으로 우리가 이것은 사고자 해도 못 사는 그런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압구정동이나 신사동에 아무리 땅이 나온다 하더라도 우리가 못 사는 이유와 같은 것처럼 지금 세곡동이니까 이런 것을 주민이, 우리 구민이 부족한 체육시설이라든지 이런 캠핑시설을 하려고 하는 것이지 이것이 만약에 압구정동이나 신사동 것처럼 되면 하고자 해도 못하는 그런 상황이 벌어집니다, 이것이. 그래서 현실적으로 지금 빨리 돼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지금 어쨌든 간에 그 도시공원이 해제가 되는 그 시점이 이 시점이다, 이 시점이 지나가면 SK소유로 되어 있는데 SK에서 이것을 자체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아까 말씀대로 그린벨트 내 할 수 있는 것이 체육시설이라든지 캠핑장이라든지 여러 가지 용도가 있기 때문에 그 용도를 SK가 하기 전에 우리가 선매입을 해서 강남구민이 요구하는 부족한 체육시설이라든지 캠핑시설에 대한 것을 우리는 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추가 우리 과장님께서 좀 설명을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