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남순 의원 발언
위원 됐고요. 그다음에 자, 재단을 설립할 때는 정말 강남구의 예술에 관심 있는 분들이 많고 기부할 사람이 많은데 재단설립이 안돼서 기부를 못 받는다 이렇게 해가지고 이 재단이 설립된 것입니다. 그렇게 했으면 지금 그것에도 어느 정도 처음에 설립의 취지를 하고 했어야 되는데 지금 보면 여기 복지재단 모금사업에 복지재단은 아예 모금사업이 주요업무에 들어갔어요, 그런데 여기에는 지금 모금이라는 사업 자체도 없고 그냥 강남구에 의존해서 안일하게 지금 재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지금 여기 전략목표에 보면 내·외국인관광객 1,000만명 유치 확대, 이렇게 아주 거대한 목표가 있어요. 그러면 우리 국가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하는 예산도 상당히 많데요 그리고 거기에 소속되어 있는 국회의원이 현재 강남구에 계십니다. 그러면 과연 국비 예산확보에 얼마나 노력을 하고 있는지?
문화재단에서 얼마나 노력을 해서 실적은 얼마나 되는지? 우리 재단에 이사장님께서는 주로 어떤 역할을 하시는지? 재단의 이사장쯤 되면 국회의원하고도 좀 만나고 국비를 어떻게 하면 우리가 관광객을 이렇게 유치하려고 하는데 국가에도 도움이 된다 해서 국비도 좀 확보해 와야 될 것 아닙니까?
작년에 국비 예산 확보한 것 얼마나 되지요? 말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