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순석 의원 발언
위원 호응은 분명히 좋을 것입니다. 우리 서구가 조금 늦어져 그렇지 제가 지금 시골에 어머님이 사시는데 벌써 3~4년 전에 시골도 이것을 달았어요. 도시가 이렇게 늦는 거예요.
그래서 호응은 좋을 텐데 이게 선별기준이 어떻게 하는 것인지를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게 항상 서비스나 이게 소위 말해서 도움을 주고나면 그 소외받는 쪽 그러니까 도움을 다음에 받을 수 있지만 지금 현재 받지 않는 쪽에서 항상 말이 나오게 마련이에요. 그런 잡음을 없애주는 것이 과장님이 하실 일이거든요 뒤에 앉아계신 분들이나 국장님은 말할 것도 없고 그런데 이런 부분을 잘 살펴서 해 주시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지금 당장은 400분이지만 왜 누구는 해주고 누구는 안 해주느냐 이거 다음에 해 드릴 것입니다. 내가 저 사람보다 못해서 늦게 해 주느냐 이것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설명을 잘 해주셔야 된다는 얘기에요.
소득수준이라든지 지금 기준에 안 맞는 것을 다음에 어떻게 만든다든지 이것을 정확하게 해 가지고 불협화음이 없도록 이렇게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아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