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지금 구도심 신도심이 전부다 주차난 때문에 주차대란이 지금 우리 서구에 일어나게 생겼습니다. 어디 아파트나 지역 주택 다 지금 주차난 때문에 그런데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조금 전에 지금 학교를 주차를 하면 주차를 빼지를 안 해 가지고 학교에서 거부를 합니다. 제가 두 군데 가서 교장선생님 만나 봤는데 우리 가정3동 한국아파트 가 굉장합니다. 지금 중앙선까지 세 줄을 대가지고 아침 되면 그래서 어떤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교장선생님 보고 그렇게 부탁을 하려고 합니다. 집 전화번호 휴대폰 그렇게 해 가지고 차를 댈 수 있는 분은 지금 학교에 경비가 다 있거든요. 아침에도 있고 저녁에 경비가 꼭 한 사람씩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경비원에게 차를 댈 사람에게 공문을 대임을 해 가지고 우리 아파트 같으면 우리 아파트 주민이 학교에 차를 대겠다 하면 연락처가 정확한 사람에게는 댈 수 있게끔 그렇게 지금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이들이 없기 때문에 운동장이 거의 비어 있습니다. 그런데 꼭 안 뺀다고 하는 거예요 아침에 아이들이 학교 올 때에 그리고 또 술 먹고 나갈 때 11시나 12시에 나가고 이러면 연락도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도저히 안 된다 이런데 가정집 전화번호하고 휴대폰하고 그 집 식구에 있는 모든 전화를 가지고 모아가지고 신청하는 사람에게 차를 대게끔 그게 연락이 되면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거의 주차난 때문에 앞으로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 교통과하고 우리 위원님들 각 지역구의 학교에 가서 정말 다이렉트로 만나가지고 그런 것을 해결하면 되겠다 늘 제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군데가 이루어지면 제가 과장님 보고 반드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