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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천성주 의원 발언

208회 제4기획총무위원회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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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하여튼 나중에 진행되면서 협의를 하겠지만 거기는 신중하게 생각해서 진행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지금 1동사무소 짓는 거를 우리 7대 들어와서 저희들이 보면서 거기 들어가는 위치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아쉬운 부분들이 많이 있었거든요. 동사무소 자체가 되도록 바깥쪽으로 지금 현재 있는 자리 정도에 지어져야 맞는데 너무 구석으로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 그 다음에 들어가게 되면 주차나 이런 여러 가지 혼잡스러운 부분들 때문에 굉장히 아쉬웠었어요.

그런데 이미 결정돼서 진행되는 것이라 어떻게 할 수는 없었는데 원래 우리가 들어와서 볼 때는 그랬거든요. 지금 동사무소 짓는 자리에 노인회관을 짓는 게 훨씬 더 여러 가지 부분에서 낫고 현재 있는 청사를 제대로 만들어서 동사무소와 이렇게 사용하는 게 여러 가지 이치나 이런 것들이 맞을 것 같았었는데 이미 결정돼있는 거라 어떻게 번복할 수는 없었지만 지금 그런 생각을 가지고, 저번에도 청장님이 오셔가지고 그런 얘기를 하시는 걸 저도 들었는데 생각을 잘 정리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들도 관심 있게 보겠지만 어떤 게 맞는 건지는 잘, 이게 건물 지어놓고 바꾸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게 아니가 때문에 잘 생각해서 진행을 했으면 좋겠고요.

한 가지만 더 부탁을 드리면 청사를 어떻게 리모델링할지는 잘 모르겠는데 가끔 우리 지역구에 있는 이의상 위원이나 저나 있다 보면 거기에 좀 우리가 민원인들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 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우리 검단지역에 있는 분들은 구청까지 잘 안 들어오거든요. 의회까지.

민원이 있어도 거의 검단에서 민원인들을 만나다시피 하는데 막상 만나면 갈 곳이 사실 없어요. 커피숍을 가든 이렇게 하다보니까, 그렇다고 개인 사무실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그렇다고 개인 방을 만들 수는 없으니까 어떤 그런 공간을 좀 만들어주시면 민원인들을 우리가 편하게 좀 만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