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용창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당장 처리를 해야 되는 부분이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당장 처리해야 된다 하더라도 행정복지 이 명칭하나로 실질적으로 복지의 질이 나아지고 이렇다고는 생각이 전혀 안 되거든요. 예산만 이렇게 반영되는 거지 행안부에서 이렇게 어떤 취지 자체는 좋은데 실제로 명칭이 변경되는 거고 예산이 이렇게 반영된, 7백만 원이면 얼마 전에도 저희 지역 주민 분들이 제도권 밖의 기초생활수급자의 범위를 벗어나는 분이긴 하지만 실질적으로 기초생활수급자에 버금가게 어려운 형편에 있는 분들이 자녀분들 장학금도 그렇고 여러 가지 복지혜택 관련된 민원도 접수가 되고 했는데 이 7백만 원 금액이면 못해도 한 10명 정도의 학생들 장학금을 줄 수도 있고 하는 상황인데 이게 점차적으로 확대되고 20개 동이면 200명 정도가 되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