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남순 의원 발언
위원 박남순위원입니다. 지금 거기와 같이 연결해서 지금 제가 복지 때 질의를 했는데 우리 강남문화재단 결산서 1265쪽 보면 강남문화재단에 125억2,100만원이 갔는데 문화재단 결산서에 위탁금 수입에는 121억5,700을 받았어요. 그러면 여기 주석에는 자본적 지출이라고 해 가지고 3억6,447만1,000원이 자본적 지출이라고 해서 그냥 빠진 상태에요.
그래서 이 3억6,400이 뭐냐? 해서 갖고 왔는데 그 속에는 지금 시설비와 방금 얘기한 도서구입비, 소독비 이런 거가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물론 시스템에도 문제가 있고 국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이게 우리가 문화재단에 주는 것은 그 위탁금 수입도 있고 출연금 수입이 있어요.
그러면 출연금으로 가면 거기에도 재산목록이 다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것을 재산목록에다 넣어서 이 시설비나 무슨 자산 사는 것은 거기에서 재산으로 넣어 놓으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 문제는 e-호조 이런 프로그램 상의 문제보다도 근본적으로 잡는 것을 출연금 수익이냐, 위탁금 수익이냐?
그러니까 위탁금 수입에서 자본적 지출이라고 해서 빼 버리니까 3억6,400이 지금 붕 떠 있는 상태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집행내역을 가져와라 했더니 이제 여기는 소독기 구매도 있고 전자책 구매도 있고 도장공사 이런 비용, 시설비가 다 여기 들어가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앞으로 이것을 더 연구를 하셔서, 참고하셔서 이런 자본적 지출에 대해서는 그냥 여기에서 출연한 것으로 해서 거기에서 정리를 하는 것이 어떤가, 이런 의견을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