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도시죠?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시비 보조금이 있고 친환경 농업에 많은 지원을 했습니다. 비료지원을 했다든지 포장용 박스를 지원했다든지 그 지역에서 활동하시는 작목반이라든지 이런 데 많은 지원을 했는데 신도시가 됨으로써 이 분들이 다 가셨어요.
안성이나 이천, 여주, 이천으로 다 가시고 멀리는 강원도, 경상도까지 가셨는데 어쨌든간 그래도 그 당시에 전부 농토가 수용이 돼서 그래도 조금씩 남아 있고 아직도 하시는 분들이 좀 계세요. 그런데 이런 분들이 사실 생계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전에 했던 비료 지원이나 포장용 박스 이런 것이 없어져서, 그런데 여기 내용을 보면 우리 시비보조금이 있는데 이것이 반환이 되고 그래서 감편성이 되고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다시 전환을 해서 우리 지역경제과장님께서 좀 다른 방향으로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지금 남아있는 데도 보면 거의 농업은 거의 안하시는 것 같아요, 보면. 조경수를 심는다든지 다른 용도로 많이 이용하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정책적으로 많은 애를 쓰고 계시지만 그런 데에 발상전환을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들고요. 우리 일자리정책과장님, 우리 강남구 청년인턴십 지원사업에 많은 예산이 들어가고 지역 일자리 사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또 반면에 우리 장년들, 정년퇴직을 하신 65세 이상 되시는 분들이 막상 취직을 하려고 그러면 참 어려움이 많습니다.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그 자기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가 많잖아요. 또 여직껏 쌓인 경륜이 많은데 이것을 자기 건강과 자기 이런 노하우가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가 잘은 모르지만 이런 것 같아요. 65세 이상이 되면 보험제도가 잘 안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일반 회사에서 그 분을 꼭 채용하고 싶은데 이런 도움이 안되니까 보장을 할 수가 없으니까 채용이 안되는 이런 안타까운 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것도 우리 일자리정책과에서 우리 과장님이 정책적으로 좀 연구해 주셨으면 하고요. 우리 관광진흥과장님, 강남구는 지금 볼거리가 거의 없다고 해요.
많은 관광객이 온다고 하지만 거의 거쳐 가는 도시가 돼 버렸습니다. 일 예로 송파에는 지금 롯데타워가 엄청난 먹거리, 볼거리를 많이 제공하고 있고 이 주변의 송파, 성남 다 엄청난 볼거리와 먹거리 이런 것이 다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강남구는 이게 없습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오고 있습니다마는 잘 수 있는 호텔도 부족하고 또 막상 보면 단체 관광객들이 와서 밤에 잠을 못자서 대전까지 내려간다고 해요. 대전의 모텔에서 자고 다시 올라오는 악순환이 계속 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러면 우리 지역에도 단독주택이나 연합 이런 빌라나 그런 아파트나 이런 데 노인분들이 계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보면 1〜2개씩의 방은 많이 남아 있거든요.
이런 것을 게스트 하우스로 용도변경을 해서 그 분들에게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 분들에게 수익도 줄 수 있는 이런 것도 되고 특히나 강남구에 볼거리가 없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러나 우리 인근의 세곡동 옆에는 헌인릉도 있고 그 옆에는 남한산성도 있습니다. 아주 좋은 명소 또 헌인릉 같은 경우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기록되어 있는 아주 좋은 문화재산이잖아요.
이런 것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을 개발해서 우리 일자리도 창출하고 또 외국인들이 와서 보고 먹고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정책적으로 기획경제국장님께서 총체적으로 한 말씀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