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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258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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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또 이제 우리 양재천 관광명소화와 경관개선을 위해서 신규사업을 편성을 하셨는데 여기에 내용에 보면 주민쉼터나 공연장이나 경관조명을 위해서 신규사업을 신청하셨어요. 그러면 이제 양재천 뿐만 아니라 우리가 이제 탄천이라던지 탄천도 상당히 깁니다. 우리 생태공원도 있고 거기에 주민이 많이 이용하고 있어요.

또 우리 세곡천도 많은 주민이 이용을 하고 세곡천으로 해서 대모산으로 올라가는 등산로가 많이 개방이 되어 있고 그것을 이용하는 주민이 많습니다. 그래서 탄천이나 세곡천에도 이런 주민의 쉼터나 이런 쉴 수 있는 의자 또 특히 이제 길거리 공연 할 수 있는 야외무대가 사실 필요해요. 이것은 공원관리를 하셔서 잘 아시겠지만 마루공원 같은 데는 상당히 잘 되어 있어요.

그래서 주민 누구나가 주말이면 가족과 또는 동호인들이 나와서 이런 공연도 하고 자기의 소질도 계발하고 그래서 이것이 보면 탄천이나 이런 세곡천에도 필요하다. 그래서 그러한 이동식이나 아니면 소규모 이런 연주나 자기가 할 수 있는 공연장 조그마한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또 상당히 어두워요 거기가.

그래서 거기도 조명도 좀 있어야 되겠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