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남순 의원 발언
위원 박남순위원입니다. 우선 공원녹지과에서 지금 예산편성한 코엑스 주변 가로녹지대가 지난번 1차 추경에서 그것도 본예산도 아니고 추경에서 편성한 것과 지금 또 2차 추경에서 편성한 것과는 전혀 다른 산출근거입니다. 지난번에 우리 예결위에서도 얘기할 때 용역이 나온 다음에 서울시하고의 관계를 보고 하자, 그렇게 했었는데 이번에는 또 이 산출근거를 보니까 지하철 냉각탑 이설공사가 1억1,000이 있어요.
이 지하철 이설 공사가 이렇게 쉽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하고. 지난번에는 주로 식재를 많이 이렇게 없애고 한다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 식재 없앤다는 것은 적지만 지금 벽면녹화라는 것이 또 새로운 사업으로 들어왔어요. 이거 지난번 사업에 없었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보면 우리가 대형광장을 조성을 하는데 이 대형광장 조성하는 것과 지금 이것과의 관계 그러니까 수목이 거기에 필요, 그 광장 조성하는 데하고 필요 없는 것인지 그 관계하고 이 앉음벽 벽면녹화라는 얘기는 이거 지난번에 없었던 얘기인데 왔고 또 지하철 냉각탑 이설공사도 이게 상당히 어려운 것인데 지하철과는 어떻게 협의가 되어 있는지? 그 다음에 칠엽수라는 것이 이것을 제거한다고 그랬는데 이것이 과연 키가 얼마나 되고 우리 광고물 표시판하고의 관계를 봐서 전지를 조금 더 하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이것을 제거한다는 문제, 그 다음에 전지하는 것은 이것은 서울시 사업으로 서울시에서 예산을 받아다가 전지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 느티나무, 기타 수목을 전지하는 비용도 지금 들어와 있단 말이죠. 이 부분에 대해서 일단 먼저 설명을 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