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서경원 의원 발언
본 위원장 생각으로는 우리 강남구가 이제는 도시의 형성 자체가 70년대부터 해서 지금까지 왔기 때문에 일정부분 주택재건축이 활발하게 진행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제가 아쉽게 생각하는 것은 지금 현재 지구온난화와 환경에 대한 문제점이 많이 제기가 되고 있고 특히 여름 되면 많이 덥지 않습니까? 덥고 환경이 참 구민들 생활하시는데 필요한 편의시설이나 문화시설도 많이 부족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 재건축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우리 구청이 물론 정해진 규정과 법률에 따라서 지원해 주고 그분들이 원활하게 또 재건축을 추진하는데 도움을 주시는 것도 좋지만 그것과 더불어서 좀 재건축에 새로운 패러다임도 제시를 하고 앞으로 다가오는 미래의 4차 산업혁명시대에 어떤 변화라든지 이런 것을 고려해서 여름 되면 좀 실내 내부가 너무 더워지는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어떤 녹지공간의 필요성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구 차원에서 또 좀 홍보를 해서 예를 들자면 지금 역삼동 758번지 같은 경우에도 제가 그 지역을 좀 아는 지역입니다.
물론 그 주변에 아파트들이 많이 둘러싸져 있고 충분히 필요한 재건축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거기에도 보면 재건축이 이렇게 추진된다고 했을 때 지금 사용하고 있는 빌라라든지 다세대, 다가구주택이나 이런 것들이 아파트로 깔끔하게 단장이 돼서 올라가기 때문에 미관상이나 여러 가지 좋은 점은 있습니다마는 그것과 더불어서 좀 환경에 좀 녹지라든지 뭐 여러 가지 편의시설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너무 좀 같이 이렇게 병행해서 가는 것이 아니라 좀 너무 이렇게 아파트는 짓는데만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생각이 들고 지금 그것과 더불어서 한 가지 좀 질의를 드리면 현재 세대수가 몇 세대인데 221세대로 늘어난 것입니까? 지금 현재 세대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