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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남순 의원 발언

260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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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박남순위원입니다. 방금 우리 최중현위원님 하고 같은 생각인데요 어쨌거나 이 분들도 고생해 가면서 이렇게 일을 하는 것은 조금이라도 이게 남아야지 하는 건데 이렇게 손해보고 한다고 하니까 그것이 좀 안됐기도 하고 하여튼 이렇게 해서 다른 청소하는 데서 또 이익을 봐서 한다는 것도 그것도 잘못하면 다른 부분이 또 약해질 수 있으니까 정확하게 이걸 한번 잘 따져 보세요. 그래서 정말로 이렇게 많이 손해가 가는지 한번 정확하게 하고 시설면에서는 또 우리가 이렇게 보수하고 할 것은 정확하게 해야 될 것으로 봅니다.

그렇게 하시고요. 이 도서관 도서 구입에 있어서 이게 지금 본예산에도 보면 그렇게 민간위탁금으로 도서관 도서구입이 나갔는데 본위원이 지난번에도 결산심사 할 때도 얘기를 했어요. 이렇게 문화재단에서 우리가 민간위탁을 하면 그 돈을 잡아가지고 그대로 써야 되는데 이 도서 구입만은 이게 붕뜬 상태기 때문에 이 시스템을 바꿔야 된다, 누차 얘기를 했는데 이게 민간위탁이라는 것은 그냥 인건비라든가 무슨 시설비 이것은 모르는데 도서구입비도 어차피 이게 자산취득이거든요.

그래서 뒤에 보면 여기 본예산 표에서도 보면 환경개선 같은 것은 다 우리가 시설비하고 자산취득비로 나가요. 구립도서관 물품구매, 열냉방기, 컴퓨터, 의자 이런 것은 다 자산취득으로 들어가는데 도서도 이게 1억이면 작은 예산이 아니잖아요. 엄연히 이것도 자산인데 왜 민간위탁금으로 이렇게 가는지 이거 시스템을 검토해 보라고 했는데 또 이렇게 했는데 우리 국장님이 새로 오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검토한 것이 있었나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