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관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 드리잖아요. 반복된 얘기하지 마시고요. 개인 명의로 후원한 경우가 한 번도 없습니다.
지금 저 속기석에 있는 속기사님도 웃고 계셔요, 지금. 아니, 이사장이 본인이 대표로 있으면서 주변에 해당 주민들한테 기업에 후원을 해달라고 요청을 하면서 정작 본인은 단돈 1만원도 후원을 안 하고 있는 이 실태가 재단의 실태입니다. 그러면서 정작 직무대리 두면서 1년 이상 해당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인력들은 다 공석상태에 있는 거예요.
전액, 우리가 어려운 이웃에 쓰겠다? 홍보영상 600만원 들어가고 모금사업에 수천만원 들어가고 있어요. 이게 지금 문제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아까 이사장 업무추진비내역 영수증을 첨부해서 제출해 주시고요. 이유가 있습니다. 합리적인 의심의 수준이 있기 때문에 제출해 주시고, 마지막 제가 발언 할게요.
몇 개월 전에 복지재단 관련된 조례 등에 관한 심의를 위해서 의회에서 심의를 할 때 본위원이 분명히 그랬어요. 이거 운영에 있어서 제대로 하려면 내년도 사업부터 제대로 계획을 세워가지고 예산편성하고 정말 실효성을 높여야 된다. 아니면 이게 존재가치가 없다.
그래놓고 우리 직무대리, 한 번이라도 의회 또는 본위원한테 찾아 왔습니까? 연락 한 번 했습니까?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