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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262회 제행정재경위원회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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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지금 서울신문만 예를 들면 총 구독자 2,268명 중에 못 받은 사람이 지금 260명으로 나와 있고 문화일보 같은 경우에는 지금 513명 중에서 47명이 지금 배달을 못 받았다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리고 신문 받고 배달도 문제고 또 신문대금도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그냥 진짜 구민의 세금으로 주는 건데 제대로 받지도 않았는데 지금 신문대금은 다 나가고 있는 것 아니에요.

그리고 또 일부 반장들은 특히 반장들은 본인이 이러한 신문을 구독자 명단에 있는지도 몰라서 거기 갖다놔도 자기가 이거 왜 왔지? 내가 이거 받으면 가지고 들어가면 구독료를 내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그걸 안 본 사람도 있었단 말이지요. 그러니까 이거는 물론 동에서 명단을 줘도 일단 우리 공보실에서도 이런 거 체크도 하고 동을 통해서도 체크를 해야 되는데 이게 전혀 관리가 안 되고 있다고 보여지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