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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262회 제행정재경위원회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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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재민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신문 지역신문을 비롯해서 일간지 등을 우리 배부처가 통·반장 서울신문하고 문화일보, 내일신문은 지금 통·반장들한테 하고 있잖아요. 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 감사과에서 이번에 감사하는 거를 내가 들여다보니까 통장 여기는 또 감사과에서 한 것하고는 숫자가 121쪽, 우리 감사자료 121쪽 보면 서울신문이 통·반장 2,256명으로 돼 있는데 이게 올해 감사과에서 조사한 거로 알고 있는데 감사한 거로 알고 있는데 그때 당시는 2,268명이에요.

올해 그런데 이렇게 통·반장 숫자가 자료에 이렇게 틀리게 나왔는지 또 문화일보도 513명인데 여기는 반장이 504명으로 나와 있어요. 그거는 그것도 숫자가 그렇게 틀린데 어떤 게 맞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구독자 명단을 보통 우리가 공보실에서 어디서 받고 있지요? 구독자 명단을.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