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위원 이재민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신문 지역신문을 비롯해서 일간지 등을 우리 배부처가 통·반장 서울신문하고 문화일보, 내일신문은 지금 통·반장들한테 하고 있잖아요. 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 감사과에서 이번에 감사하는 거를 내가 들여다보니까 통장 여기는 또 감사과에서 한 것하고는 숫자가 121쪽, 우리 감사자료 121쪽 보면 서울신문이 통·반장 2,256명으로 돼 있는데 이게 올해 감사과에서 조사한 거로 알고 있는데 감사한 거로 알고 있는데 그때 당시는 2,268명이에요.
올해 그런데 이렇게 통·반장 숫자가 자료에 이렇게 틀리게 나왔는지 또 문화일보도 513명인데 여기는 반장이 504명으로 나와 있어요. 그거는 그것도 숫자가 그렇게 틀린데 어떤 게 맞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구독자 명단을 보통 우리가 공보실에서 어디서 받고 있지요? 구독자 명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