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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제리 의원 발언

143회 제1본회의200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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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업무가 더 많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주민생활지원과가 생겼다고 해서 사회복지과 업무를 똑 떨어뜨려서 거기에 주는 것이 아니고 다른 데에 분산되어 있는 것을 하나로 통일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우리 수급권자들이 접근성을 더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본위원이 제안을 하겠습니다. 지금 하수과, 토목과 말씀하시는데 그런 뜻이 아니고 제가 보기에는 조직개편을 문화체육과가 주민생활지원국으로 오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 생각 같아서는 주민자치과 하고 문화체육과를 합해서 자치문화과로 해서 과를 하나 줄이면 한 과가 남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있어서 제가 제안을 해드리는 것입니다.

사실 가정복지과 업무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25개 자치구에서 23개 자치구가 가정복지과를 가지고 가고, 우리구 하고 모 구청만 안 가지고 간다는 얘기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봐서도 우리가 조직개편안에서 좀 논의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