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윤순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그 사건을 들어서 저도 잘 알고 있는데 아동학대가 이게 한 번이 아니더라고요. 거의 200건 이상이 되고 그것도 CCTV에서만 발견된 부분이 200건인데 CCTV에서 발견되지 않는 그 사건은 더 많다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서구에 과장님이나 지금 다 아시다시피 구청장님도 지금 아동친화도시이며 또 안전한 아이들이 살 수 있는 슬로건을 가지고 하는데 정말 서구에서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나는 부분에 있어서는 정말 과장님께서 이것은 정말 고려해야 될 부분이고 저는 이해가 안 가는 것이 정말 이게 3년 이상이나 무자격 보육교사가 상습적으로 아이들을 가르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알지도 못했고 한 어린이집에 원장은 엄마이고 교사는 딸이고 동생이고 한 직계 가족들이 운영을 했어요.
이런 부분도 조사조차도 제대로 안 되어 있었고 또 아이들이 정말 밥을 한 끼를 먹는 그 자체도 숟가락 하나를 가지고 여러 아이들을 다 돌려먹는 식으로 했고 정말 이것은 아이들을 학대보다도 인간의 취급을 하지 않는 이런 사건이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이 항상 지금 이 사건이 터지고 나면 경찰에서 고발을 해서 수사 중이고 뒤늦게 이것을 책임을 지고 관리를 하겠다고 하는데 정말 이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이라고 봐요. 저도 아이를 키우는 엄마지만 정말 엄마나 학부모들의 민원을 받았을 때 저는 그 부모들이 너무 착하다고 생각을 해요.
저 같으면 원장님 머리끄덩이 잡았을 거예요 제 아이를 생각을 했다 하면. 정말 가만두지 않았을 것인데 그분들이 정말 그 아빠가 얘기를 하는데 아이가 떨어지지 않으려고 목을 감고 그렇게 아빠를 붙잡고 안 가겠다고 정말 그 아이가 행동을 했다는데 아이들이 두 살 세 살 이런 아이들이 정말 의사소통도 잘 안 된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그게 정말 자기를 보호해달라는 그런 행동으로 아빠 목을 잡고 떨어지지 않고 울려고 했을 때 그 아빠가 지금에서 생각을 해 보니까 정말 그 아이가 가기 싫어서 자기한테 그런 도움을 요청을 했는데 그것을 알지 못하고 계속 보냈다는 그것 때문에 분노하고 정말 부모들이 상처받은 것이 너무나 정말 크거든요.
그런데 정말 서구뿐만이 아니라 전국에서도 이런 사건이 매번 일어나잖아요. 그리고 특히나 우리 구청장님께서는 안전한 아동친화도시를 지금 슬로건으로 내놓고 있는 마당에 정말 이런 사건이 일어났다는 것이 정말 창피하고 부끄러워요. 그리고 정말 어떤 식으로 관리를 하기에 이런 사건이 매번 우리 서구에서 더 특히나 일어나는지 그리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집에서 이런 사건이 일어남으로 인해서 정말 아이들을 잘 가르치고 또 하는 어린이집 원장님들이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교육지원이나 우리가 여러 가지로 어린이집을 위해서 우리 의회 차원에서도 많이 노력을 하고 있는데 정말 이런 사건 한 건 터질 때마다 다른 어린이집까지 피해를 볼 수 있는 부분이 너무 많은데 정말 이것은 제가 그냥 지나가지 않을 것이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정말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가족들이 같이하며 이렇게 이 원장이 정말 밥도 다른데서 갖다 먹게 하고 아이들을 그 도시락을 엄마가 깨끗이 씻어 보냈는데 그 밥에다 퍼준 적이 없어요. 먹다 남은 음식을 가지고 그 도시락에다 다 발라서 집에다 보내는 사건도 있었고 정말 아이가 막 우니까 발로 아이를 밟아요. 선생님이 밟고 진짜 제가 너무 어이가 없는 사건들이 정말 너무 많은 거예요.
그래서 아이가 기브스를 할 정도이고 한 여름철에는 그 아이들이 20몇 명 넘는 아이들이 구강염을 한 번에 앓았더라고요. 그러니까 솔직히 저희 시어머니가 저희 아이들을 봐줄 때 옛날 할머니들은 자기 입에다 넣어가지고 아이들을 입에다 넣어주는 그렇게 밥을 식사를 이렇게 하는 부분도 솔직히 저는 싫어서 정말 시어머니한테도 아이를 못 맡겼는데 이것은 있을 수가 없는 거예요. 정말 이것은 이런 일들이 일어났을 때 뒤늦게 행정을 하지 마시고 정말 이것은 관리를 똑바로 하셔가지고 다른 어린이집 원장님까지 피해를 보지 않도록 이렇게 해야 될 것 같아요.
정말 여기에 CCTV에 나온 이 내용들을 제가 다 뽑아 왔어요. 그런데 지금 다 일일이 여기서 다 공개는 못 해요. 정말 사람으로서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너무 진짜 이렇게 적나라하게 일어났다는 것은 정말 서구에서 정말 구청장님을 욕을 먹이는 것이고 저희 위원들까지도 정말 여기 주민들한테 공개 사과해야 할 상황에까지 이런 일들이 지금 번번이 일어나는데 정말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정말 마음이 아프고 분개합니다.
과장님께서는 특별히 이 부분에 있어서 정말 부모들한테도 마음의 상처가 클 것이고 이런 일들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관리나 감독이나 똑바로 해야 될 것 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 이번에는 저는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예산부분에 있어서도 정말 이게 복지를 위해서 예산을 저희들한테 당당하게 청구할 수 있는 그런 부서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