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남순 의원 발언
위원 파악을 해보시고 이렇게 또 분쟁이 시작되면 이게 진짜 겉잡을 수 없이 분쟁이 많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청에서 관심을 갖고 조합원간에 분쟁이라고 해서 그냥 두지 마시고 우리 리모델링 사업에 대해서도 적극 좀 한번 연구 좀 해보세요. 하긴 지금 재건축 사업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그 어렵겠지만, 그다음에 본위원은 항상 우리 그 주택과 직원들이 좀 교육도 많이 하고 공부도 많이 하고 해서 열심히 해야 된다는 거를 매번 주장을 하는데 지금 우리 284쪽을 한번 보세요.
이거는 제가 꼭 지적하려고 해서 하는 게 아니라 직원들이 열심히 하려고 하면 이런 것도 봐야 되지 않나, 지금 우리 노인복지과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에 보면 노인복지과장이 홍경일이고 공원녹지과장이 한정훈 이거 바뀐 지가 한참 됐죠? 그런데 심의위원회에는 그냥 그대로 두고 행정자료감사에도 이렇게 둬야 됩니까? 그 다음에 688쪽도 보면 이게 뭐야 금주 지난주 이거 어떻게 보라는 거야 금주하면 이게 어느 게 금주고 지난주 하면 어느 게 지난주 입니까?
자료를 낼 때도 좀 신경을 써서 하여야 되는 거 아닌가? 우리 주택과에서. 그래서 우리 주택과는 정말 주민 민원과입니다.
민원과, 민원이 정말 수만 건이 되고 있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민원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우리 직원 자체가 정말 해박한 지식이 필요합니다. 그 변호사 자문 뭐 질의 이런 거를 통해서 이제 답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 먼저 우리 담당자들이 정말 공부를 많이 해야 된다고 봅니다.
실력을 키워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주택과에서 분과를 요구한 상태지만 재건축에 대해서는 정말 재건축조합장보다 지식이 많은 사람이 있어야 하고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정말 주민보다 공동주택관리, 요새 주민들이 상당히 똑똑합니다. 주민들보다 지식이 있어야 하고 거기에다가 또 설득력과 친화력까지 겸비를 해야 됩니다.
갑질 한다는 소리를 듣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 주택과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좀 더 관심을 가지셔야 되고 제가 뭐 누차 구정질문까지 한 상태이지만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다음에 공공관리 실태조사라는 거를 지금 많이 했는데 지난번에도, 이게 실태조사를 하기 전에 아파트 관리 절감 추진단이 구성돼 있어서 지금 가서 관리비를 어떻게 어떻게 안내를 하는 그런 시스템을 저는 더 활성화시켰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지금 우수관리단지에 아까 우리 김광심위원님도 얘기를 하셨지만 시상을 막 준단 말이에요.
그 시상에 대해서 혹시 문제점을 파악해 보셨나요? 시상 주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리 주택과장께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