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남순 의원 발언
위원 아, 입주 전에 주민들이 아, 그거는 시공사에서 이렇게 당연히 하는 수순이고요, 우리 구청에서도 뭔가 대책을 마련해야 될 것 같아서 질의합니다. 아까 이관수위원도 말씀하셨듯이 경기도에서도 지금 품질검수자문단을 지금 운영한다고 하니까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기를 바라고요. 그다음에 이 언론보도 속에 보면 우리 아까 이관수위원님도 얘기하셨는데 아, 이재진위원님도 얘기했죠.
너무 강남구에서 이렇게 홍보에만 치중을 하는 거 아닌가, 여기에도 보면 이랬어요. 강남구는 전국 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아파트관리 불만신고센터를 설치했다, 주민센터에 했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지금 653쪽 보면요 272개단지 중에서 9건이 지금 접수가 됐어요, 9건. 그런데 그 접수내용을 보면 모두 다 이거는 관리실에서 해야 되는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일반 이 아파트에다가 세대내 작은방 형광등 고장, 옥외 출입계단의 상부누수, 무인택배 고장, 자전거 이동조치 이런 거를 우리 강남구에서 받아야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