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남순 의원 발언
위원 수고 많이 하셨고요. 그다음에 우리 대치동 가로쉼터 공사를 하면서 주민설명회나 여론조사나 이런 의견수렴을 다 거쳐서 사업시행을 했어요. 그런데도 보면 중간에 민원제기가 정말 많아 가지고 이게 사업을 정말 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 까지 했었는데 우리 주동희 팀장 어디 계시죠?
주동희 팀장. 네, 앉으세요. 우리 주동희 팀장님이 정말 민원인에 대해서 토요일, 일요일, 밤 12시 구분도 없이 민원인들을 설득하고 이해를 시켜 가지고 공사완료를 했습니다.
내가 그래서 이렇게 주민들한테 대하는 태도를 보고 정말 참을성도 있구나, 저도 정말 참기 힘든 거 참을성도 있구나, 이렇게 하면서 정말 고생이 많다는 것을 치하를 드립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도 이 가로쉼터공원이 지금 잘 만들어 놨긴 한데 이게 하자보수 기간 내에 죽은 나무 이런 것은 하자보수 신청 잘 하시고 앞으로도 관리를 잘 부탁을 드립니다.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