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대후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사례는, 그것도 내가 설명을 해 드릴게. 그런 사례는 왜냐하면 그 사람은 억울하게 스티커를 발부했기 때문에 옆에 있는 거는 스티커를 안 떼고 그냥 상황에 따라 단속을 했기 때문에 오기가 나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런 민원은. 그건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 강남구청에 민원이 많이 생기는 이유가 뭔지 아시죠?
자, 바꿔 놓고 생각하면 돼요.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주차를 했는데 바로 했는데 한적한 곳에 했는데도 불구하고 재수가 없어 갖고 단속차량이 지나가다 보고 뗐어요. 진짜 이런 게 민원 요지란 말이에요.
자, 사람은 판단할 수 있단 말이에요. 여기는 한적하기 때문에 단속을 어느 정도 놔둬도 큰 민원이 없다. 이럴 바에는 이럴 때에는 뗄 필요가 없어요, 암만.
그러면 방금 얘기했잖아요. 2차선 도로에 차가 엉키는 과정이야. 이때는 주차단속원이 없어요, 또.
이런 것을 교육을 시켜서 차로만 단속을 할 게 아니라 일정시간대 도보로 인원이 지금 단속인원이 작은 인원도 아니에요, 지금. 그러면 지금까지 어느 동, 어느 위치에는 아주 적체가 된다는 걸 다 알고 있을 거란 말이에요. 이럴 때는 도보로 10m 거리를 반복해서 왔다갔다 하면 이게 없어져요.
이게 근절되면 안 세운다고. 이런 것을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이해해 주시고 교육을 그렇게 시켜 주고 제일 중요한 것은 학원 밀집가란 말이에요. 학원 밀집가 민원 많이 들어오고 단속 민원전화 오면 스티커나 발부하고 간단 말이에요.
그러지 말고 단속원들을 여기에 상주를 시켜야 돼요. 상주를 시켜서 한 30분에서 1시간 있으면 여기가 정리가 된다고. 그런데 단속방법은 뭐야?
전화 받고 현장에 가서 민원하고 딱 없어져. 이 학원버스나 이 학원에서는 그것을 안단 말이에요. 아, 가지 다시 댄다고.
그래서 도로 체증이 되는 거예요. 단속하는데 있어서 우리 구의원들이 이렇게 얘기하는 것을 이것을 감사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일반상식이니까 모든 게 상식선에서, 상식선에서 단속이 이루어지면 강남에 민원이 지금 상당히 민원이 많은데 민원이 감소되리라 그렇게 봅니다. 그리고 자동차민원과에 보통 직원이 좀 부족한 상태 아닙니까?
그렇죠? 많이 부족하더라고요, 제가 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