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잠깐만 말씀드리면 거기에서 빌려 쓰는 대여료가 1년에 돈 100만원 좀 넘어요. 그 정도의 사용료를 내고 이것을 사용하면서 주민들한테 그걸 안 알려주고 나중에 혹시라도 몇 백만분의 1의 어떤 확률의 위험에 노출되었을 때는 그때는 구청은 어떤 책임을 지겠어요? 저도 제가 아까 서두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 의원 생활을 시작한 지 12년 만에 처음 저도 알게 된 거라서 제가 그 지역구 의원으로서 책임감을 통감하면서 이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 얘기는 그냥 불안을 조성한다 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이것이 이렇게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 그리고 우리 다 같이 관심을 갖고 더 보자, 그리고 이것은 꼭 불가결한 필요시설이다 라는 것을 주지시켜 주는 것이 훨씬 나은 거죠. 그냥 어디에 뭐가 있는지 모르고 이러고 넘어가서는 안되는 거죠. 저는 그걸 강조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