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런 것들도 좀 파악을 하시고 그렇게 해주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그거 한번 실장님 생각을 해주시고. 왜냐하면 어차피 효율적으로 그분들이 복지를 맞춤을 하기 때문에 가정을 방문하는데 거의 어려운 사람들은 이런 말씀하기가 좀 이상하지만 거의 지하실에 삽니다, 사실.
사시는 형편이 넉넉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러기 때문에 물이 차 있는 곳도 많고 지금 굉장히, 우리는 예를 들어서 가정3동같은 경우는 130군데가 지금 물에 차 있는데 제가 그렇게 보고를 받았습니다. 차 있는데 이런 문제들을 도대체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재난과에서 그런 것 좀 해주시고 오늘 아침 뉴스를 보니까 KBS 어저께 2.3 지진이 일어났는데 그게 오류가 일어났어요.
그걸 제가 보면서 오류라고 하면 그건 끝나는 건가요? 뭐든지 대책을 세워서 안 되면 정말 이게 안 되게 하면 안 되거든요. 사람 다 죽고 난 뒤에 그걸 오류라고 하고 발표하면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우리 서구청 안전과에는 그래서는 안 된다는 거죠. 미리 사전에 대비도 하고 정말 땀을 흘리면서 지역을 다니면서 안전 대책을 마련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많은 사람들을 활용해서 대처할 수 있게끔 미리 머리를 돌리셔 가지고 연구를 좀 하셔가지고 좀 그렇게 활용을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