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위원 여기 보면 제가 가정1동을 하나 예를 들어서, 가정2동은 주민센터는 그런데 가정1동 주민센터 보면 아까도 실장님 말씀하신 것같이 한 9,500세대가 가정1동에 2018년도 12월 달까지 입주가 하기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돼 있는데 지금 가정1동 주민센터를 한쪽 옛날 천주교 자리 그쪽에다가 코너 자리로 해놨는데 앞으로 이게 주민센터를 짓게 되면 최소한 앞으로 30년, 50년 앞을 보고 지으셔야 되는데 지금 가정1동같은 경우는 2018년도 되면 한 1만세대가 들어오면 3명씩만 따져도 3만 명 정도가 입주를 하고 또 그 쪽에 지금 대승같은 이쪽에 보면 또 따져보면 엄청나게 주민들이 불어나는데 이거 한번 잘못 해놓으면 주민들에게 비난이 있습니다. 주민센터가요.
그래서 이거를 좀 우리 기획팀에서 신중하게 주민들 여론을 수렴해가지고 가운데 좀 중심지역, 바로 건너편에 보면 거기에 지금 제가 좀 있다 말씀드리겠지만 인재개발원하고 교육청이 또 들어서거든요. 거기가 타운. 이제 들어서면 이게 지금 이쪽으로 건너오면 가운데 고속도로가 있어가지고 주민들이 굉장히 불편을 지금도 말을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주민센터는 어디에다 짓느냐 그러고 가정1동같은 경우는 지금 정화조가 넘어가지고 실장님 들어가 보셨겠지만 냄새가 엄청나게 납니다. 물론 루원씨티 때문에 지금 직원들도 그냥 기다리고 냄새도 그냥 참고 근무를 하고 있는데 그거를 좀 빠른 시일 내에 임대를 얻던지, 임대 얻겠다고 지금 말씀하셨더라고요, 보니까. 해서 그걸 빨리 좀 결정을 해가지고 제가 봤을 때는 이거 지금 공공시설이 앞으로 5년 안에 이루어지겠습니까?
신축이?